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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안의 작은 유럽, 칭다오(靑島)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칭다오의 넓은바다, 푸른하늘이 김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기사내용


 칭다오(靑島)는 산둥반도 남쪽해안에 있는 항구 도시다.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특색있는 자연환경으로 2005년 '중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중국 도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2007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으로 뽑히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비행기로 1시간 밖에 걸리지 않아 한국인이 많이 찾는 관광지다.
 특히, 손오공이 탄생했다는 명산 라오산이 있는데 중국에서도 5A 등급을 받은 명산으로 칭다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코스이다.
 칭다오는 100년 전 독일에게 지배를 당했던 곳이다. 당시 독일인들이 세운 맥주 공장은 칭다오 맥주를 세계 3대 맥주로 성장시켰다. 그 역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맥주 박물관은 칭다오를 찾는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 곳이다.
 맥주의 도시 칭다오에는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다.   
 1902년부터 매일 밤마다 열리는 피차이위안 야시장에서는 다양한 해산물과 꼬치 요리를 만날 수 있다.
 무려 730km의 해안선과 50개의 항만, 69개의 섬을 가진 칭다오.
 온천, 골프, 유람선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칭다오의 넓은바다, 푸른하늘이 김해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본 기사는 아시아태평양도시관광진흥기구 회원도시 김해와 칭다오 간 교차 홍보에 따른 기사임.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04 호 | 기사 입력 2017년 01월 03일 (화) 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