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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대전 대상作 기증

대성동 거주 김상옥 씨 '불이선란을 찾아서' 기증

기사내용


 제29회 대한민국 서예대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목천(木泉) 김상옥(대성동) 작가가 대상 출품작 1점을 김해시에 기증했다.
 서예 문인화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한 김상옥 씨의 대상 출품작 제목은 '불이선란(不二禪蘭)을 찾아서'이고 부제는 '추사 김정희 선생에게 보내는 편지'로 추사 김정희의 작품 '불이선란도'를 기리며 난을 그린 작품이다.
 시는 기증작품을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이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목천 김상옥 작가는 한국서예협회 회원, 한국서예협회 경남지회 이사, 경남 서예가협회 초대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19 호 | 기사 입력 2017년 06월 12일 (월)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