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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가 58대 늘어난다

2019년까지 증차 완료 대중교통 이용 편리해져

기사내용


  
2019년까지 김해시 관내 택시가 58대 늘어난다.
   김해시는 2014년 제3차 택시 총량제 용역 결과 214대 감차 지역으로 전환되어 택시 공급이 이뤄지지 않았는데 유동인구 증가와 관광 인프라 확충 등 택시 수요 증가 요인이 발생했고, 2017년 8월 '택시 사업 구역별 총량제 지침'이 개정되면서 택시 대당 전국 평균 인구수가 초과해 증차 결과가 나왔다. 이후 지난 1월 경상남도 심의위원회 가결과 공고를 거쳐 최종 증차가 확정됐다.
   이에 따라 김해시 관내 택시는 현재 1,486대에서 2019년까지 1,544대로 늘어나게 되고, 그동안 밀려있던 택시면허 신규 발급도 원활해져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2월 중으로 택시 공급 계획을 수립해 신규 면허 대상자 모집 공고를 할 예정이다.
문의 교통정책과 ☎ 330-6573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42 호 | 기사 입력 2018년 02월 09일 (금)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