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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의 왕, 영웅이 되어 화려하게 귀환하다

NEW 미라클러브-왕의 귀환 오픈 압도적 퍼포먼스, 화려한 볼거리

기사내용


  미라클러브 뮤지컬 사진
   수로왕과 허왕후의 기적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 '미라클러브'가 한층 더 화려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상설 공연되는 미라클러브는 화려한 군무와 기예, 입체 영상과 레이저 등 업그레이드된 특수효과와 더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출로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이번 '왕의 귀환'편의 총연출은 국내ㆍ외 유명 테마파크의 상설 공연은 물론 경주엑스포와 2002년 월드컵 개막 축하공연 등을 기획ㆍ연출한 바 있는 조명수 씨가 맡았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미라클러브 시연회를 찾은 차미진 씨는 "전 시즌에 비해 더욱 화려해진 의상과 퍼포먼스, 흥미로운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감상했다"라며 "올해 미라클러브의 대박을 기원한다"고 엄지를 치켜 세웠다.
   한편, 뮤지컬 'NEW 미라클러브-왕의 귀환'은 김해가야테마파크 내 철광산공연장에서 하루 2~3회 진행한다.
문의 ☎ 340-7900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47 호 | 기사 입력 2018년 04월 11일 (수)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