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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책' 독서 릴레이 시작

120여 개 단체 3만여 명 참여

기사내용


   올해의 책

   김해시는 지난 3월 선정된 2018 김해시 올해의 책 '대리사회', 어린이도서 '두 배로 카메라'를 더 많은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독서 릴레이를 진행한다.
   독서 릴레이는 김해시 올해의 책을 읽고 함께 고민하며 토론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눔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올해는 김해고등학교와 색동어머니회 등 120여 개 단체 총 3만여 명이 1차로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함께 읽기를 마친 단체는 토론과 독후감 쓰기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펼치고 김해시에서 준비한 공모 사업에도 응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독서 릴레이 기간 동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도서 가족극 공연, 독후감 및 독후활동 공모 등 다양한 행사를 지속으로 운영해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독서 진흥 운동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 인재육성지원과 ☎ 330-6686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47 호 | 기사 입력 2018년 04월 11일 (수)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