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위치

> 김해 N > 전체

전체

생태놀이공간 3곳 만든다

전하동, 내동, 삼방동 내년 6월까지 조성

기사내용


어린이 생태놀이터 

   전하동 유민공원, 내동 우암공원, 삼방동 신어공원이 내년 6월까지 자연 친화적인
새롭게 태어난다.
   김해시는 환경부에서 주관한 '2019년 어린이 생태 체험공간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시는 내년 초 전문가 자문과 주민설명회 등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같은 해 6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공원관리과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6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01일 (목) 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