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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 배후 주거복합단지' 본격 추진

장유동 180번지 일원 약 99,000㎡로 추진, 인근 악취 민원 해소 노력 율하2동 택지개발사업과 연계, 쾌적한 정주 환경 갖춘 주택단지 조성

기사내용


'장유 배후 주거복합단지'  

   김해시가 축사 악취로 고통받고 있는 율하동 주민들의 민원 해소와 율하2지구 택지개발사업과 연계한 쾌적한 정주 환경을 갖춘 주택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유 배후 주거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의 보상 협의가 시작됐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손실 보상 협의를 위해 토지와 지장물 소유자와 관계인 등에게 안내문을 발송했다.
   개발공사는 적극적인 손실 보상 협의를 통해 보상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의 보상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번 보상 대상자는 9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공사는 보상과 관련해 도시개발 사업지구 내 토지 소유자들에게 손실 보상 산정 방법과 향후 보상 절차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소통해 원만한 보상을 이끌어 낸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손실 보상을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해 축사 악취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관계자는 "장유 배후 주거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보상을 진행하면서 토지 소유자 등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보상 체계를 구축해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320-0458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9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30일 (금)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