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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기업 지원 '팍팍'

무역사절단 Follow-up 지원 수출 보험료, 해외지사화 지원

기사내용


   김해시가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와 해외 마케팅 사업의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수출 지원 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콤파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역사절단 참가업체 26개사 중 수출 가능성이 높은 5개사를 선정해 '무역사절단 Follow-up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한다.
   무역사절단 Follow-up 지원사업은 무역사절단 파견 후 참가 업체의 바이어 대응 역량 부족으로 바이어와 연락 단절 등 실제 수출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애로를 해소하고, 해외 바이어에 대한 정보 제공, 마케팅 활동 지원과 온ㆍ오프라인으로 지원해 신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 통상지원팀을 신설하고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 해외 지사화 사업, 수출 보험료 지원, 해외 바이어 개별 초청 사업, FTA활용 실무교육,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 등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센터에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1개사 당 최대 100개의 맞춤형 해외 잠재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 바이어 정보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하고 있다.
   미래산업과 관계자는 "보호무역 강화 등 어려운 여건에 있는 수출 기업의 지원을 통해 기업 마케팅 기반 조성과 수출 성사율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기업 지원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미래산업과 ☎ 330-4784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46 호 | 기사 입력 2018년 04월 02일 (월)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