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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기업 노하우 전수

선배 기업인 멘토링 경남도내 최초 시행

기사내용


   김해시는 사회적경제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분야 선배 기업인 멘토링' 사업을 경남도내 처음으로 시행한다.
   멘토링은 9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김해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김해대로 2232, 외동 김해여객터미널 4층)에서 사회적경제분야 전문 멘토가 상주해 1: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시는 멘토링 운영을 위해 경남도내 우수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8명의 멘토를 위촉했다.
   이 사업은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을 운영하는 경영자가 '멘토'가 되어 자신들의 소중한 지식과 경험을 '멘티'에게 나눠주는 프로그램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창업을 돕는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전문 세무회계 분야의 멘토가 상주해 사회적경제기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게 된다.
   일자리정책과 관계자는 "이 사업이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333-1400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2 호 | 기사 입력 2018년 09월 11일 (화)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