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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편안한 겨울을 책임 집니다

김해시 동절기 종합대책 운용 시민 안전과 서민 보호 집중

기사내용


   김해시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 간을 동절기 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 안전과 서민 보호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 기간 시는 서민 생활 보호ㆍ안정, 저소득ㆍ취약계층 지원, 동절기 재난ㆍ재해, 화재ㆍ산불 예방 등 4대 분야에 16개 세부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
   세부적으로 서민 생활 밀접 품목과 서비스 요금에 대한 물가 점검과 지도를 하고 김장채소 수급 안정 대책반을 운영하는 동시에 김장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한다.
   또 동절기 동결ㆍ동파 사고에 대비해 수도시설을 점검하고 급수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아울러 방학 중 아동 급식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생계안정 지원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점검ㆍ확인을 통해 복지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각종 지원을 확대한다.
   이 밖에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방역대책상황실과 거점 소독시설 운영, 대형 공사장 등 시설물 안전 점검, 폭설대비 제설 계획 수립, 교통사고 위험구간 개선ㆍ점검, 산불(화재)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조와 지원 체계 구축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한다.
   기획예산담당관 관계자는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해 취약계층 지원 대책을 강화하고 시설물 안전 관리와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기획예산담당관 ☎ 330-315
관리자 | 김해시보 제 869 호 | 기사 입력 2018년 11월 30일 (금) 13:35